2011/12/31 23:59

복학 준비중... 잡담글



난 민간인이야!!!!!!!!!!!!!!!!!!!!!


이제 차근 차근 복학 준비를 해야겠습니다...

벌써 3학년이니까...

 

※참고! - 여기는 늑대와 향신료에서 나오는 현랑 호로를 지지합니다
           -전 카라가 좋습니다
           - 제 속성은 삼각귀에 풍성한 꼬리를 가진 누님입니다[대표적인 예로 호로님]

2010/02/04 19:46

별수 없는듯...; 게임중


남들 다 그냥 지나쳤을 광고판인데...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;;
저 던전 창이 애매하게 콜의 얼굴을 가려대서 딱 좋은 자리 잡느라 고생좀 했지요...;;;


그리고!

아우..... 치즈볶이 사먹을까....
이것참... 자꾸 먹고 싶게 하는걸;;


후... 4시부터 경치 2배였다는 사실을 왜 이제서야 안걸까...
[항상 4시까지만 하고 끝냈....]


우우ㅘ와와머세ㅐㅑㅛㅋ치ㅏ러재ㅔ숌ㅇ러.....

2010/02/02 10:45

추억의 한조각... 게임중


컴 자료 정리하다가 발견한 추억의 한조각들;;

뭐.. 되게 오래된 일입니다

2007년 가을이였으니까...


이 순간 얼마나 팔짝팔짝 뛰고 좋아했던지...[저 해당 케릭은 저의 블래로 아직도 렙은 55... ㄳ]

그후 바로 이렇게 압타 3셋 으로 ㄱㄱ[인파것을 풀셋으로 사줬다죠...]

버섯은 자수성가로 4셋 완성을 했지만...


지금은 햌잉크리로 인해 답도 없다는 이야기...



저 뒤에 보이는 우월한 갯수의 영결을 보아라..
그리고 재산도...; 또 있다면 어이없는 수의 도적단 마스크;

유물도 먹어봤지.... 어허허허허.....


하지만 현실은...

돈 써서 사준 소환사 압타 빼고는... 남은게 없어...

그래서 이런 말도 안되는 수치 보면서 위안을 삼지...

이 수치 보고 우왕 짱 쎄다 하면 당신은... 할말이 없어지죠... 끙... 저때 힘이 700인가 800 올랐을때니까...;

2010/02/01 09:10

엘소드중...; 게임중


사실 요즘 며칠 포스팅이 뜨으으으음[?] 했습니다

예...; 뜸했죠..

한 3일 걸렀나;;


그래서 뭐 하고 있었냐!

엘소드 하고 있었습니다;

손 댔다가 큰일날뻔 했습니다

이틀 플레이 타임이 약 12시간이 넘어갈 정도로 해댔으니...;;


그래서 결과물은 이거

쿨럭......... 사실 저거 전직한 뒤의 모습일따름..;

그리고 남들이 말한 스킬에 비하면 완전 망?의 수준까지 올라갔지만...

애정으로 키우렵니다-ㅅ-;;;
[어썰트가 가장 크게 에러긴 하지만... 버프하고;]

남들 주는거 안주고 찍으면 되잖아~[......]

뭐 결론은 패시브만 잘 찍으면 살아남겠지 싶음...

2010/02/01 09:01

소시가 컴백했지요... 잡담글


근데

그렇게 불타오르지가 않습니다;
[취향이 아닌게냐...;]


지금 기다리다 지칠거 같은건...

카라 동생들의 컴백에 지칠거 같습니다;

전에는 작년 말이라 그랬는데

어느새 2월 중순으로 확정[인가?]이 되었으니까

그때만 기다려질 따름;;;


P.S. 브뤳킷 시절에 햄의 모습은 지금과는 다른 놀라운 모습이였을따름...
[사실 하앍 거린건 Mr. 부터였으니까... 카라 하앍하앍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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